한중일 통틀어 유일한 품종으로,입엽성의 두터운 진녹의 엽성에풍만하고, 두터운 화육을 가진 두화로,설판 전면을 자홍빛으로 물들이는색설이 매력적인 품종이며, 한때 엄청나게 고가에 거래되었던 품종으로,경상남도가 산지이며, 김찬숙님과 현중스님이 명명함.연기가 나면 불이 나고, 큰 불일수록 연기는 멀리 퍼지듯 모두에게 널리 사랑받길 바라는 마음으로『원홍설(圓烘舌)』이라고 명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