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달에 전남에서 산채한 난입니다
집에서 개화했는데
산채품이라 중투 경계가 희미합니다
그러나 주판은 어느정도 무늬가 보입니다
내년에는 확실하게 화형중투복색이 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개화하면서 붉은색으로 물들었는데 경계를 더 내기 위해
직사광선을 많이 받은 관계로 색이 많이 빠지고 화형이 틀어졌습니다
산채 때는 꽃봉오리가 진노랑에서 빛을 비추자 붉어졌다가 주판 쪽으로 경계가 생긴 것으로 보아 후발입니다
조기차광을 하고 1월부터 반그늘에서 서서히 빛을 비추어 주면
홍색에 가까운 화형중투복색이 필 것으로 보입니다
키:15cm
폭:1.3cm